Sentence Simil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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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ctions to use micky1625/fthani3 with libraries, inference providers, notebooks, and local apps. Follow these links to get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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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use micky1625/fthani3 with sentence-transformers:
from sentence_transformers import SentenceTransformer model = SentenceTransformer("micky1625/fthani3") sentences = [ "소양인이 갑자기 토한 후 몸에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며 설사를 하는 경우, 어떤 처방을 사용해야 하며, 그 처방의 구체적인 조합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9-25] 소양인이 갑자기 토하는 것은 반드시 괴상한 증상이 생길 것이니 반드시 형방패독산(荊防敗\n毒散)을 쓴 후 그 동정을 살펴서 몸에 열이 있고 머리가 아프며 설사하는 경우에는 의심의 여지없\n이 석고를 써야 하고, 몸이 차고 배가 아프며 설사하는 경우에는 의심의 여지없이 황련(黃連)과 고\n삼(苦蔘)을 써야 한다.\n[9-26] 일찍이 돌이 채 안된 소양인 아이가 갑자기 한 번 토한 다음 설사를 하고 몸에 열이 있고 머\n리가 아프며 손발을 내젓고 몸을 엎치락뒤치락하며 물을 많이 마시고 설사를 4,5,6회 하여 횟수를 \n알 수 없는 것을 형방사백산(荊防瀉白散)을 하루에 3첩, 이틀에 6첩을 쓰고서야 설사가 그치고 몸\n에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픈 것이 깨끗이 없어졌다. 다시 5,6첩을 더 쓰고 안정이 되었다.\n[9-27] 소양인이 몸에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며 손발을 내젓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이것은 위험\n한 증상이니 비록 설사를 하여도 반드시 석고를 사용해야 하니 설사가 있고 없음을 막론하고 마땅\n히 형방사백산(荊防瀉白散)에 황련과 과루인을 각각 1돈(錢)을 더 넣고 쓰든지 아니면 지황백호탕(\n地黃白虎湯)을 써야 한다.", "히고 음기를 내리게(溫胃降陰) 해야 하고 소음증(少陰證)에 음식이 삭지 않은 것을 사(瀉)하면 관계\n부자이중탕(官桂付子理中湯)으로 건비강음(健脾降陰)해야 할 것이다.\n[7-12] 곽향정기산(藿香正氣散)ㆍ향사육군자탕(香砂六君子湯)ㆍ관중탕(寬中湯)ㆍ소합원(蘇合元)은 \n모두 장중경 사심탕(瀉心湯)의 변제(變劑)이니 이것이 이른바 청출어람이다. 청(靑)이 비록 푸르나 \n그 남초(藍草)가 아니었으면 어찌 푸른 것을 얻었겠는가?\n[7-13] 장중경(張仲景)이 말하기를 상한 음독병(陰毒病)은 얼굴빛이 푸르고 온몸이 몽둥이로 얻어맞\n은 것처럼 쑤시며 아프다. 이러한 병증은 5일이 된 것은 치료할 수 있지만 7일이 된 것은 치료할 수\n없다.\n[7-14] 이천(李梃)이 말하기를 삼음병(三陰病)이 심해지면 반드시 음독(陰毒)으로 변하게 된다. 그 \n증상은 수족이 궐랭(厥冷)하며 토하고 설사를 하여도 갈증이 나지 않고 몸을 구부리고 조용히 누워\n서 잠자기를 좋아하고 극히 심하면 인통(咽痛)이 있으며 헛소리를 하고 여기에 두통과 머리에서 땀\n이 흐르는 증을 일으키며 눈동자가 아파서 햇빛을 싫어하며 얼굴ㆍ입술ㆍ손톱이 푸르고 검으며 몸\n에는 몽둥이로 얻어맞은 것처럼 되어 있다. 또 이 증세에는 면색(面色)이 청백흑(靑白黑)하며 사지\n가 궐랭하고 잠을 많이 자는 것이 특징이다.", "[5-5] 옛 사람들이 육경(六經)ㆍ음양(陰陽)으로 병을 논하였으므로 장중경이 《상한론(傷寒論)》을 저\n술함에도 역시 육경ㆍ음양으로서 병의 증세를 구별했다. 두통이 있고 온몸이 아프고 신열이 있고 \n오한이 나고 맥이 부하면 이를 태양병의 증세라 했고, 입이 쓰고 목이 마르며 현기가 나고 귀가 안 \n들리며 가슴이 답답하고 한열(寒熱)이 오락가락하며 두통이 나고 열이 나며 맥이 현(弦)하고 세(細)\n한 것을 가리켜 소양병의 증세라 하고, 또 오한이 없이 도리어 오열이 나고 땀이 저절로 나고 변비\n가 있는 자를 양명병의 증세라 하였다. 배가 가득하고 때때로 배가 아프지만 입이 건조하지 않고 \n명치가 답답하지도 않으면서 저절로 설사를 하면 태음병의 증세라 하고, 맥이 미(微)하고 세(細)하\n면서 자고만 싶고 입이 마르고 심장이 답답하면서 저절로 설사를 하면 소음병의 증세라고 하였다. \n처음에는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는 증상이 없다가 상한이 된지 6, 7일만에 맥이 미완(微緩)하며 \n손과 발이 매우 차고 혀가 굳어지고 음낭이 수축되면 궐음병의 증세라고 하였다. 이상 여섯 가지 \n병의 증세 중에서 삼음병증(三陰病證)은 모두 소음인에게 있는 병이고, 소양병의 증세는 곧 소양인\n에게 있는 증상이며 태양병의 증세나 양명병의 증세는 소양인ㆍ소음인ㆍ태음인에게 고루 있는 병" ] embeddings = model.encode(sentences) similarities = model.similarity(embeddings, embeddings) print(similarities.shape) # [4, 4] - Not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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